다음은 제주도내 주요기관장으로부터
새해 인사를 들어보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입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서는
질문을 통한 상상력과 통창력이 필요하다며
올해를 "질문이 있는 교실"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성취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올해의 기치는 “2016년 제주교육은 ‘질문’이다”입니다.
아이들의 질문은 꿈과 끼, 미래의 가능성입니다.
창의·상상·통찰력의 씨앗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을 하며 답을 찾아갈 때,
자신의 삶을 개척할 수 있는 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교육청은 ‘질문이 있는 교실’ 실현을 위해
교실 지원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통하고 협력하며,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제주교육’을 함께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제주교육에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도민들과 교육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