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에 대한 절물자연휴양림 우선 예약제가 시행됩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올해부터 매달 26일 오전 9시부터
1급에서 3급까지의 장애인에 대해
숙박시설에 대한 사전예약제를 도입합니다.
절물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 예약의 경우
전 국민을 대상으로
매월 1일,
다음달 이용에 대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있으나
장애인의 경우 접근이 열악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현재 장애 1등급에서 3등급의 경우
50%의 숙박료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