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했던 새해 첫 주말…관광객 7만6천명 '출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1.02 15:09

새해의 첫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였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6도, 서귀포 15도로
평년기온을 5도 가량 웃돌았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새해 연휴 제주를 찾은 7만 6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제주의 주요 관광지를 돌며
깊어가는 제주의 겨울 정취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다소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