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새해 첫 휴일…관광객 6만 7천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1.03 16:04

새해 첫 휴일이자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포근한 날씨속에
관광객 6만 7천여 명이 제주의 이색 겨울정취를 만끽했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6.2도, 서귀포 16.7도 등 평년보다
8~9도 높아 포근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6만 7천여 명은 한라산과 오름, 성산일출봉 등을 찾아
남국의 이색 겨울 정취를 즐기며 연휴를 만끽했습니다.

내일은 오후까지 포근한 날씨를 보이다 오후 늦게부터
찬 바람과 함께 기온이 떨어져 추워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