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제주항공과 진에어 등
국내 6개 저비용항공사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같은 점검은
최근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의
잇따른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후속조칩니다.
국토부는 조사결과에 따라
항공사 또는
관계자에게 행정처분을 내리는 한편
다양한 안전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달 23일 제주항공 여객기가
압력조정 장치에 이상이 생기는가 하면
어제는 필리핀에서 출발한 진에어 여객기가
출입문 문제로 회항하기도 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