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청렴실천 결의대회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제주시는 오늘(4일) 제주시청 회의실에서
김병립 시장과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올해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결의했습니다.
특히 공금횡령과 금품수수,
음주운전, 성범죄, 도박 등 9대 비위를 근절하고
지난해 미흡했던
공사 관리.감독 분야에 대해
특단의 개선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국가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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