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동거남이 성폭행"…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1.04 11:16

서귀포경찰서는
도내 모 중학교에 재학중인 15살 A양이
어머니와 함께 동거하는 43살 B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함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B씨로부터 지난해 8월과 9월 2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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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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