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채취하던 70대 할머니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1.04 17:57

오늘 오후 2시쯤
서귀포시 대포동 약천사 인근 해안가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던 73살 임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함께 해산물을 채취하던 일행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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