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해양수산 분야에 지난해 204억원 보다
51억원 늘어난 255억5천여 만원을 투입합니다.
어선 어업인들의 경영개선을 위한
고효율 유류절감장치 사업이 6억원에서 21억4천만원,
해변 민간안전요원 인건비가 1억원에서 14억원으로 대폭 확대됩니다.
이와함께
도시민 유치지원과 노후기관 대체, 추자도 특화양식산업육성 사업 등이
신규로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상반기 중에 투자계획의 80% 이상을 집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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