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종합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05 11:25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제주시 용담동 소재 모 음식점의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49살 홍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경찰은 또
어젯밤 8시 30분쯤
제주시 삼도동 소재 모 단란주점
종업원 33살 김 모 여인을 위협하며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36살 서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