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대체로 '쌀쌀' 남부 '포근'…주말까지 갈수록 추워져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6.01.06 08:46
1년 중 가장 춥다는 소한인데요.
말처럼 가장 춥지는 않지만
날이 갈수록 기온이 떨어지며 쌀쌀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죠.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네, 절기상 소한인 오늘
찬바람이 불며 체감기온을 떨어뜨리고있고
구름이 햇빛을 가리며 더 쌀쌀한데요.

남부지역은 햇빛이 따뜻해 어제보다 기온도 크게 올랐습니다.

낮 최고기온 제주시 9도로 어제와 비슷하지만
서귀포는 13도까지 올라
어제보다도 평년보다도 높아 온화합니다.

다만 내일부터는 찬바람이 더 강해지며
기온이 다시 떨어지겠습니다.

대부분 지역 평년보다 낮아지겠고
모레까지 낮 최고기온이 6도로 낮아지며
갈수록 추워지겠습니다.

<주간예보>
특히 모레는 다시 눈 또는 비가 예보돼있습니다.

남은 이번 주는 내내 찬바람 부는 겨울 추위 견디셔야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이 다소 많은데요.

<오늘육상>
남부지역은 대체로 맑아
낮 최고기온 13도로 포근하고
그밖에 지역은 바람 불며 쌀쌀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약간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이 떨어지며
제주시 낮기온 7도 서귀포 10도 분포로
예년과같은 겨울 추위가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구름많겠습니다.

기온은 더 떨어지는데다
바닷바람이 더 강져 체감기온을 뚝 떨어뜨리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미터까지 높아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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