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O면세점, 지난해 매출 557억 원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1.06 11:14

제주관광공사면세점 지난해 매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JTO면세점 매출액은 557억 원으로
전년에 비해 34.7퍼센트 증가했습니다.

품목별 점유율은
가방과 지갑 등 패션품목이 26퍼센트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화장품 18퍼센트,
선글라스 13퍼센트로 뒤를 이었습니다.

관광공사는
올해 면세점 매출목표로 610억 원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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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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