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외도 제2축구장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외도 제2 축구장 조성에 따른
실시설계 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달 중으로 공사에 들어가 내년 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축구장 조성에 따른 부족한 예산 19억원은
올해 추경 또는 내년에 예산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외도 제2축구장이 완공되면
올해 마무리되는 조천운동장을 포함해 제주시 지역 축구장은
모두 45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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