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1천676억원을 투입해
주거환경과 도로, 교통환경 등
인구 50만을 대비한 도시기반 구축에 나섭니다.
우선 지역간 균형발전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도시계획도로 26개노선을 연차적으로 개설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을 3분기 내에 착공하고
원도심 도시재생전략계획과
우선지역 활성화 계획을 상반기 안에 고시합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농어촌 지역에 교육과 문화, 복지시설을 확충하는 등
도시건설교통분야에 1천676억원을 투입해
13개 핵심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