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59억 투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1.06 12:38

서귀포시가 올해 관광진흥분야 핵심과제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선정하고
지난해보다 35%가 증가한
59억 7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이에따라 제주올레길과 지오브랜드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생태와 힐링이 어우러진
체험상품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혁신도시 교육생을 대상으로
야간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하고
계절별 행사를 개최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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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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