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 가이드 업체에 대한
계속되는 단속에도 불구하고
적발되는 업체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무자격 가이드를 고용하다 적발된 업체는
지난해 67군데, 2014년 43군데,
2013년 29군데로 해마다 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적발된 업체 가운데 3군데는
타지역에서 적발됐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최근 3년 동안 139개 업체를 적발해
38개 업체에 대해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