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불법투기 기승…10여 건 신고
김기영   |  
|  2016.01.07 11:35

제주도내 부동산 불법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부터 부동산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한 결과
불법투기 의심 신고로
10 여건에 33필지가 접수됐습니다.

접수된 사례를 보면
실제 부동산 거래가는 6억 여원이나
신고는 1억 5천만 원에 이뤄지는가 하면

다른 지역에 살면서
주소지만 제주로 옮기는 위장 전입을 통해
농지취득자격을 획득한 뒤 부동산을 구입하는 경우 등입니다.

제주도는 과태료 부과나 고발 등
불법 부동산 투기 거래에 대해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