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 골동품점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08 06:25

어제 저녁 7시 20분쯤
제주시 해안동 소재 모 민속 골동품점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작업장으로 쓰던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 창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안에 있던 화목난로에 주목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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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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