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2m 밭 아래 추락, 4명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08 06:32

어제 저녁 6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 하가리 하가리사무소 인근 도로에서
26살 김 모 여인이 몰던 렌터카가 2m 아래 밭으로 추락해
운전자 김 씨를 비롯해
함께 타고 있던 27살 홍 모 씨 등 모두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이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