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시 지역에서 144개 업체가 장애인 고용장려금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장애인을 고용한 144개 업체 626명에 대해
고용장려금 18억5천여 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은 장애인들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사업체의 인력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으로
신청을 하면 장애등급과 성별에 따라 차등지원 됩니다.
현재 장애인 상시근로자 수가 50명 미만의 영세 사업체의 경우
업체당 장애인 45명까지 고용 장려금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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