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과 한라병원이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위암 수술을 실시한 전국 201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구성 여부와 진단, 수술의 정확성 등을 평가한 결과
제주에서는 제주대병원과 한라병원이 1등급 의료기관으로 평가됐습니다.
위암치료 적정성 평가 결과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편 위암은 갑상선암을 제외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발병률이 높은 암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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