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쯤
서귀포시 호근동 수모루사거리에서
승객 10여명을 태운 시내버스가 51살 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강 씨를 비롯해
함께 타고 있던 87살 이 모 할머니 등 모두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거리 미확보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