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복지' 통합사례관리, 읍면동에서 시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10 09:58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통합사례관리가
읍면동에서 직접 이뤄집니다.

서귀포시는
지금껏 행정시에서 담당해 오던
사회복지 통합사례관리를
올해 시범적으로 6개 읍면동을 선정해 추진합니다.

주요업무를 보면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당장 공적지원이 곤란한 취약계층에 대해
의료비나 생활지원비,
자활을 위한 교육훈련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이같은 제도를
내년부터 모든 읍면동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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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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