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 서귀포지역에 출마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각계각층과
정치권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성산에서 대정까지 365km 자전거 기행' 이라는 제목의 책을 편
문대림 예비후보는
자전거를 타고 105개의 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서귀포의 가치와 발전에 대해 고민했다며
모두의 기대와 희망을 받아 안고
서귀포를 조금 더 따뜻하게 조금 더 희망 있게,
떠나는 젊은이들이
돌아올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