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리 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11 15:02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서귀포시 위미리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7제곱미터와 감귤수확용기, 감귤 나무 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약 38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닥불취급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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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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