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동절기와 설명절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오늘(12일)부터 29일까지를
동절기.설대비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이용인구가 많은 공공업무시설과 판매시설,
공연장, 대형광고물 등 52곳 입니다.
제주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안전조치가 시급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용금지나 보수, 보강, 철거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