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경기전망지수 5년만에 최고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1.12 11:49

제주지역 건설경기의 호조 속에
도내 기업들의 체감경기 역시 호전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제주도내 94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1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4분기보다 4포인트 상승한 112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기업경기전망지수 81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지난 2011년 이후
최근 5년 동안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제주상공회의소는
건설경기의 호조세가 이어지고
관광업체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매출이 늘어나며
지역 내수 경기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