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진 전 언론인, 4.13 총선 출마 선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12 13:34

제주일보 강영진 전 편집국장이
새누리당 소속으로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영진 전 국장은
오늘 오전 새누리당 제주도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했습니다.

강 전 국장은 원희룡 도정의 성공을 위해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영진 전 국장은
서귀포시 서호동 출신으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제주일보 편집국장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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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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