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시내면세점이
다음달 12일부터 운영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브랜드 입점과 매장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한 후
다음달 12일부터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롯데호텔에서
시내면세점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면세점은
해외 유명 브랜드 60퍼센트,
국내 브랜드 40퍼센트로 채워지며
이 가운데 절반은 도내 제품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한편, 관광공사는 시내면세점을 통해
올해 6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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