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유리창에 금…운항 취소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1.13 08:37

지난달 여압장치 이상으로
급하강하는 사고가 났던 제주항공이
이번에는 조종석 유리창에서 금이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12일) 오후 4시 30분
일본 오사카 간사이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출발 예정이었던
제주항공 여객기의 조종석 창문에 금이 가 있는 것이 발견돼
해당 여객기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당시 탑승 예정이었던 승객 150여 명은
8시간 가량 대기한 후
오늘(13일) 새벽 대체 항공편을 이용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