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여압장치 이상으로
급하강하는 사고가 났던 제주항공이
이번에는 조종석 유리창에서 금이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12일) 오후 4시 30분
일본 오사카 간사이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출발 예정이었던
제주항공 여객기의 조종석 창문에 금이 가 있는 것이 발견돼
해당 여객기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당시 탑승 예정이었던 승객 150여 명은
8시간 가량 대기한 후
오늘(13일) 새벽 대체 항공편을 이용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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