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 사업 정상화 최선…서민 위한 주택 분양"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1.13 11:25

김한욱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예래동 휴양형주거단지 사업 정상화를 위해 특별법 개정에 최선을 다하고 빠르면 올해 안으로 공동주택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이사장은
오늘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예래동 휴양형주거단지 사업은
제주특별법 개정을 통한 사업 정상화가 기본 계획이라며
제도개선을 위한 국회 절충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이사장은
또 서민과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빠르면 올해 안으로 첨단과학기술단지 부지에
3백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공급을 시작으로
제2첨단 단지와 영어교육도시에도
시세보다 저렴한 주택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제주도가 구상하고 있는 제2공항 주변
에어시티 사업과 연계한 오션마리나 시티 사업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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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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