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6.01.13 17:01

{ '꼬여가는 예래단지'…대출금도 떠앉나? }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이 갈수록 꼬여가고 있습니다.

특별법 개정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사업 시행사인 버자야 제주리조트가 금융기관으로 부터
대출 받은 1천억원을 오는 20일까지 상환해야 해
지급보증을 서고 있는
JDC가 사업자 대신 물어줘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 JDC "과기단지에 공공형 주택 공급"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주택가격 안정을 위해
공공형 주택보급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3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 "못찾겠지" 종이박스 뒤집어 쓰고 절도 }
CCTV에 얼굴이 찍히지 않도록
종이박스를 뒤집어 쓴채 유아용품매장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장실 창문으로 숨어 들어가는 치밀함마저
보였지만 인근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구입했다가 덜미가
잡혔습니다.

{ 골프장 경영난 심화…대중제 '전환' }
제주도내 골프장들의 경영난이 가중되면서
개별소비세를 부과하지 않는
대중제 골프장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 제주 산간 새벽까지 '눈' …도로결빙 주의 }
제주 산간에 대설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지금까지 한라산 윗세오름 21cm,
진달래밭10cm, 어리목 7cm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내일 새벽 까지 최대 3cm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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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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