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국가당 제주도당 창당대회가
어제(13일) 벤처마루에서 열렸습니다.
창당대회에는
이상이 복지국가당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을 비롯해
강경식 제주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제주위원회 공동대표와
당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상이 창당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복지국가 건설을 위해 보통사람들이
정치 주역이 돼 복지수요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당 위원장에는 당원 추천으로
현직 한의사인 고성호씨가 선출됐습니다.
복지국가당은
경기도와 광주, 대전, 제주에 이어
오는 24일 서울시당 창당대회와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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