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총선에 출마하려는 공직자와 언론인은
오늘까지 사퇴해야 하고
출판기념회와 의정보고회도 제한됩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선에 출마하려는 공무원과 정부투자기관 소속 직원,
지방공사나
공단의 상근임원 등 공직자와 언론인은
총선 90일 전인 오늘까지 사퇴해야 합니다.
다만 비례대표 입후보 예정자는
선거일 30일 전인 3월 14일까지 사퇴하면 됩니다.
아울러 오늘부터 선거 당일까지
입후보예정자와 관련된 출판기념회를 할 수 없고
문자나 인터넷 SNS를 제외한 현역의원들의 의정보고회도 금지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