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 23만 2천 원, 유통업체 32만 9천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국 17개 시도의 전통시장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의 경우 지난해보다 4.9% 오른
23만 2천원으로 예상됐습니다.
또 대형유통업체는 32만 9천원으로
지난해보다 5.3% 올랐습니다.
이처럼 차례상 비용이 오른 것은
과일 가격은 내려갔지만
소고기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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