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 이후 두 번째로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연두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대화에 나섰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서귀포 시청을 연두방문해
지역 농민들과 노인단체, 복지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원 지사에게
읍면동 소규모 공동주택 공급과
당도를 기준으로 한 새로운 감귤 상품제 시행,
그리고 노인과 장애인 복지 지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원지사는 서귀포시에 이어
오후에는 제주시를 방문해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갖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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