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총선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 잇따라 참석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18 14:58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4.13 총선과 관련해
다른지방 총선 예비후보자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에 잇따라 참석해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원 지사는 최근 4.13 총선 부산 진구 갑에 출마한
정 근 새누리당 예비후보의
후원회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고
이 자리에서 축사까지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달에도 서울 영천구 갑 이기재 새누리당 예비후보와
대전 서구 을 윤석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거나
동영상 축하메시지를 보냈다가
선관위로부터 공명선거 협조 요청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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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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