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간 이틀째 대설경보…내일 한파 절정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6.01.18 16:40

이틀째 대설특보가 이어지며
한라산 윗세오름에 50cm의 적설량을 기록하는 등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내일은 더 강한 한파가 몰려오겠습니다.

제주방기상청에 따르면
산간에 누적적설량은 윗세오름 50cm,
진달래밭 37cm,
어리목 10cm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눈은 내일까지 산간에 최대 30cm,
그밖에 해안지역에서도 1~5cm가 더 내리겠고
제주 도로 곳곳에 결빙 구간이 있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특히 해상은 풍랑경보가 발효되며
전 여객선이 통제됐으며
내일도 이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로
아침기온은 영하1도까지 떨어지겠고
낮기온은 1에서 3도에 머물 것으로
제주지방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