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직과의 소통 단절, 상실감만 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18 17:14

전국공무원노조 제주시지부와 서귀포시지부는
오늘 원희룡 지사의 연두방문에 따른 성명을 내고
환경미화원과 공무직 등
음지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하위직과의 만찬 관례를 깨고
간부들과의 만남으로 대체함으로써
상실감을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하위직과의 유일한 소통 창구를 단절하는 것이라며
이른 시일내에
쓰레기 매립장과 양지공원, 충혼묘지, 체육관 등
하위직과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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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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