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마협회, "상위 1% 마주만 모집, 개선해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1.18 18:21

렛츠런파크 제주의 신규마주 모집 방침과 관련해
사단법인 한라마생산자협회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경마공원이 생산자 마주는 배제하고
2년 평균 연소득 7천만 원 이상,
1년간 월 평균 잔액 4억9천만 원 이상인
상위 1% 정도에게만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주모집 방침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단체행동을 비롯해 국가 권익위원회의
행정심판을 청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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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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