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수급 안정대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설 명절
도축물량을 소는 평소보다 88% 증가한 하루 49마리.
돼지는 18% 증가한 하루 3천 8백두로 늘려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 도축물량을 사전 조율하기 위해
축산 양돈농가로부터 이틀 전 미리 신청을
받도록 협의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설 연휴를 앞두고 기승을 부리는
축산물 부정 유통이나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한
단속도 실시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