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수급 대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1.19 10:37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수급 안정대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설 명절
도축물량을 소는 평소보다 88% 증가한 하루 49마리.
돼지는 18% 증가한 하루 3천 8백두로 늘려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 도축물량을 사전 조율하기 위해
축산 양돈농가로부터 이틀 전 미리 신청을
받도록 협의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설 연휴를 앞두고 기승을 부리는
축산물 부정 유통이나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한
단속도 실시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