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총량제와 해안 그린벨트 도입 등을 담은
제주미래비전 수립 용역 최종 보고안이 공개됐습니다.
용역을 맡은
국토연구원 컨소시엄은
청정과 공존의 제주핵심가치 실현을 위한 실행과제로
생태자연과 안전, 성장관리, 상생 창조, 휴양관광, 문화 교육 등
6대 부문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부문별 목표로
생태환경 자원 총량제와 해안변 그린벨트 도입,
청정 지하수 공공관리 확대,
신 택지 공급 정책, 원도심 지역 문화 재생 사업 등
12개 세부 실행과제도 수립했습니다.
또 제2공항과 제주시, 서귀포시, 신화역사공원 등
4대 핵심권역을 30~40분 이내로
순환하는 광역급행 대중교통체계 도입도 제시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