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전역 첫 영하권…내일아침까지 산간 '눈'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6.01.19 16:36

제주지역은 올 겨울 들어 첫 영하권을 기록하는 등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시 용강동 지역이 영하 5.7도까지
내려갔습니다.

또 제주시 영하 0.4도, 서귀포도 영하 1.8도까지
내려자는 등 제주 전역이 처음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같은 추위 속에
한라산은 사흘째 대설특보가 이어지며
윗세오름에 80cm의 눈이 쌓였고
해안지역도 눈보라가 치는 등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은 밤늦게 대부분 그치겠지만
산간은 내일 아침까지 최대 10cm가 더 내려 쌓이겠습니다.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기온이 다소 오르겠지만
평년기온을 밑돌면서 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