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1청사 별관에 대한
건축설계공모 당선작이 최종 선정돼
오는 5월부터 공사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건축설계 공모 결과
8개의 출품 작품 가운데
종합건축사사무소 선건축에서 제안한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서귀포시는
해당 건축사 사무소와 설계 계약을 맺고
기존 건물을 철거한 뒤
오는 5월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 1청사 별관은 134억 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지며
오는 12월 준공하면
기존 2청사의 부서를 신축 건물로 이전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