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인터넷 신문고에 접수된
생활불편 민원의 대부분이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인터넷 신문고에 접수된
민원 1천 540여 건 가운데
법령이나 지침에 위배된 사항을 제외한 97%를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1건당 평균처리기간은 이틀로,
처리기한에 있어
전년에 비해 사흘 앞당겼다고 덧붙혔습니다.
한편 접수된 생활불편 민원 가운데
도로와 주택 등
도시건설분야가 37%로 가장 많고
교통분야 18%, 쓰레기 관련 16%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