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휴양단지 사업자 금융권 대출금 미상환}
서귀포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자인
버자야제주리조트가 오늘까지 예정된 금융권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아 결국 제주개발센터가
대출금 1천70억원을 대신 같게 됐습니다.
{JDC, 토지소유권 환수...예래단지 무산위기}
제주개발센터는 대출금을 모두 상환한 후
지난 2013년 맺은 매매예약에 따라
예래단지 2단계부터 9단계 사업부지
65만제곱미터를 소유권을 다시 돌려받게 됩니다.
사업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간데다 특별법 개정도
지지부진해 휴양형 주거단지 사업이
사실상 무산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해수면 상승 침수 어항 크게 늘어}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우도의 천진항과 한경의 신창항, 조천의 신촌항,
서귀포시 강정항, 남원 위미항이
만조 때마다 잠기면서 제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시멘트 공급단가 인상 통보…레미콘업계 반발}
제주에 시멘트를 공급하는 대형 업체가 내달부터
시멘트 공급단가를 일방적으로 인상하겠다고
통보해 레미콘 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업계 따르면 동양시멘트는 제주에 공급되는 시멘트 단가를
2월 1일부터 9.2% 올린다고 통보했습니다.
{ '손자 수업료 감면' 변정일 전 JDC 이사장 무죄 }
국제학교에 다니는 손자의 수업료를 감면해
업무상 배임혐의로 기소된
변정일 전 JDC 이사장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