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하도·한동·신엄·위미 1리 '바다숲 조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21 11:00

갯녹음 피해를 막기 위한
제주지역 바다숲 조성규모가 확대됩니다.

국회 김우남 농해수위 위원장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올해 제주지역의 바다 숲 조성지로
조천리와 하도리, 한동리, 신엄리, 위미 1리를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새로 조성되는 바다숲의 규모는
1천 헥타아르를 넘습니다.

현재 제주지역 갯녹음 발생면적은
6천 헥타아르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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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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