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신당 제주도당 오는 25일 창당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21 11:10

박주선 의원이 주축이 된 통합신당 제주도당이 창당합니다.

통합신당 제주도당은
오는 25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박주선 창당준비위원장과
정대철 전 민주당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대회를 개최합니다.

창당 발기인은
강천종 전 제주타임스 신문사 회장 등 119명으로 구성됐으며
양윤녕 전 민주당 민원실장이 창당준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통합신당의 제주도당 창당은
경기도당과 서울시당에 이어 전국에서는 3번째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