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6.01.21 16:19

{ 中자본 부동산 임대업 집중, 제조업 전무 }
제주에 투자하는 중국자본이
부동산 임대업에만 집중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와 건설 경기는 크게 활성화가 되고 있지만
제조업 투자가 전무해 새로운
소득원 창출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 이번 주말, 다시 한파…강풍에 많은 눈 }
이번 주말 제주지역에 올 겨울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모레(23일)부터
시베리아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강풍과 함께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습니다.또 강풍을 동반하겠으며 산간에는
많은 눈도 내리겠습니다.

{ 경찰, 상습 주부도박단 무더기 적발 }
농촌지역을 돌며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여온
주부도박단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수 천만 원 대 도박판을 상습적으로 벌여온
전과 9범인 모집책 52살 김 모씨를 비롯해
도박에 참여한 주부 등 3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주시 음식점 1년사이 424개 늘어}
제주시지역 음식점 수가
1년 사이 무려 400여군데나 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휴게음식점과 일반음식점을 합한 수는
모두 9천 200여 곳으로
전년도 8천 700여 곳보다 420여 곳이 늘었습니다.

{ "미래비전용역·국제자유도시 계획과 상충" }

최근 제주도가 발표한 제주 미래비전 용역 최종안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
제주미래비전 연구용역에 대한 현안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미래비전용역과 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이 상충되고
내용도 부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기자사진
김석범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