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전기차 충전시설 3월부터 '유료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1.22 08:37

3월부터 공공기관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이 유료로 전환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3월부터 도내 공공기관에 설치된 전기차 급속 충전시설이
유료로 운영됩니다.

충전요금은 킬로와트 아우어(KWH) 당 313.1 원으로
연간 1만 3천여 km를 운행할 때
월 5만 9천원을 부담하게 됩니다.

현재 제주도내에는 제주도청 주차장을 비롯해
주요 공공기관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49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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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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